중견 사원의 CES 2026 참관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1월 6일부터 CES 2026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회사의 중견사원으로 그룹 참가단에 선발되어 CES를 처음 보러 가게 된 큰아이가 사진, 동영상과 함께 자세한 설명을 적어 보내왔다. CES에 처음 참가한 큰아이는 관람객 중 한국인이 아주 많았고, 가장 인기있는 전시장은 삼성, LG, 현대차 부스인 것 같았다고 전해 왔다. 그런데 로봇 전시장에서는 절반 이상의 중국 기업들이었다고 한다. 한국전력(KEPCO)은 'Power of Tomorrow, Discovered Today'를 주제로 거북선을 앞세운 단독관을 열어 이채를 띄었다. 한전은 유틸리티 기업으로서는 처음으로 단독 부스를 열고 '발전-송변전-배전-소비' 등 전 단계의 전력 밸류체인 기술을 공개했다.임진왜란 당시 수적..